사람을 대신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첫번째 대체시대' ?


2016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 만한 한가지가 생겼습니다.


전기와 원자재만 있으면 인간이 없어도 24시간 생산이 가능한 공장. 청소부터 요리,빨레까지 쉬지않고 인간 대신 하는 로봇. 단순한 정보와 데이터 기사는 인간 대신 자동 작성을 통해 업데이트하는 인공지능. 


운전을 대신하는 자동화 인공지능 시스템. 단순한 기기 하나로 자동적으로 다른 언어가 번역되는 기술. 군사력의 척도가 병력의 숫자가 아니라 로봇병기 숫자로 판단하는 시대. 전쟁의 요소가 로봇병기를 갖춘 국가와 아닌 국가의 전쟁. 터미네이터 영화의 현실화.

 

거기에 추가로 한 나라의 생산력을 결정하는데 있어 사람의 숫자가 아니라 생산,보유하고 있는 로봇의 숫자와 그 공장의 보유로 인해 생산력을 가늠하려는 시대. 


잠깐 생각해본 미래에 벌어질 수도 있는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의 모습들 입니다. 가까운 미래? 먼 미래? 아니면 일어나지 않을 미래? 사실 이런 미래에 대한 예측(?) 예언은 많은 사람들이 재미삼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 예측? 아니 미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 모습이 맞든 아니든 말이죠. 어떻게 보면 정말 섬뜩한 부분도 있지만 위에 있는 모습들 중에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도 있고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이야기들도 있죠. 

 

인간이 하던 여러가지 것들을 로봇과 기술이 대체하려 하는 모습은 예전 농업시대에서 산업시대로 바뀌는 충격만큼 제2의 충격으로 천천히 혹은 빠르게 우리에게 다가올 겁니다. 그리고 로봇과 인공지능이 사람을 본격적으로 대체하는 '첫번째 대체 시대'로 말하려 합니다. 이런 미래가 우리에게 일어날 수도 아닐수도 있으니 한가지 소설로 생각하고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의한 주관적 의견이니 말이죠.


우선 국가적으로 보면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를 수용하는 국가 혹은 수용할 수 있는 국가와 그것이 불가능한 국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이 노동자 계급을 만들었다면 대체시대는? 


내가 안해도 어차피 남이 한다라는 쪽으로 단순히 생각해보면 말이죠. 단순히 전체적인 국가의 이익을 생각해 봤을때 이런 시대를 선도하고 먼저 시작한 국가와 후발 국가의 차이는 
예전 영국이 산업혁명을 시작해 누렸던 막대한 이익과 거기에 수반되는 불이익의 모습과 공통점을 보일 수 있을 겁니다.


영국의 산업혁명은 쉽게 산업과 기술의 발전이 사람의 행동과 직업 그리고 사는 모습까지 바뀌게 만든 혁명인데요. 


증기기관과 같은 발명과 공업과 과학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을 농촌에서 도시로 흡수하게 만들고 노동자 계층을 만들면서 그 당시까지 정체되어있던 생산을 급증시키면서 도시 인구의 폭발적 증가와 더불어 많은 장점과 많은 단점들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의 생각과 사는 모습을 바꾸는 시대였습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경제력 증가로 인해 발생되는 장점과 단점은 새로운 생각과 모습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단순한 기술과 과학의 발전이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그것이 사람의 사는 모습뿐만이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그리고 전세계 역사를 바꾸는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산업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끝나지 않을 것 같으니 여기까지 하고. 


산업혁명은 기술의 발전뿐만이 아니라 거기에서 촉발되어 뒤에 이어지는 행동의 변화에 따라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고 더 나아가 철학부터 시작해 각 분야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던 사건이라 세세히 따져보자면 수십페이지가 필요할 겁니다.


어째든 이런 로봇과 인공지능의 시대는 이런 영국의 산업혁명을 교차 생각해 보면 이런 생각도 가능할 겁니다. 영국의 산업혁명이 노동자 계급을 만들어 낸 시대였다면 로봇 인공지능의 첫번째 대체시대는 그 노동자 계급이 사라지는 시대가 될 수도 있다.라고 말이죠. 과격하게 표현하면 없어지는 시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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